[1월 13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1월 13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길상규
  • 승인 2022.01.12 21: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 동방정사 길상규 법사

1월13일 목요일
(음12월11일 병인일)

쥐띠
쥐띠

 

48년생

건강을 한번 챙겨볼 날이구나.

과신하면 때를 놓치게 되고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게 되는 법이다.

60년생

물질의 풍요로움을 탐하니 마음이 다소 불편하겠구나.

지금은 내실을 다져갈 때이니 물질의 풍요로움을 탐하려 말라.

72년생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꿰어 쓸 수는 없는 법이다.

급한 마음은 실수나 실패를 불러오니 급할수록 돌아가는 심정으로 임하는 것이 현명하리라.

84년생

친구를 너무 믿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남의 험담을 했는데 그로 인해 곤욕을 치를 수 있겠구나.

 

소띠
소띠

 

49년생

하지 않아도 되는 근심으로 힘겨울 수 있는 날이구나.

당장 닥치지 않은 미래의 실패를 미리 앞당겨 걱정할 수 있는데

위기는 닥친 후 수습하고자 집중하면 되니 미리 앞당겨 근심하진 말자.

61년생

쌓인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하니 당하는 사람은 오히려 의아하리라.

감정 조절에 실패하여 폭발할 수도 있으니 다스려 가면 좋겠구나.

힘들여 고생하고도 엉뚱한 곳에 화풀이하여 공치사를 받지도 못하리라.

73년생

결단은 빠르게 내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머뭇거리거나 우유부단함은 기회를 상실하게 할 수도 있다.

85년생

지출이 과해지는 날이니 얇아진 주머니로 근심도 깊어가겠구나.

검소함이 필요하며 허세나 허영으로 인한 지출은 후회하게 되니 절대로 금해야 할 것이다.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모든 것을 내려놓아 보는 날이니 일정을 연기하고 휴식이 필요하구나.

무리한 일정을 잡으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니 경계하고 유연하게 대처하자.

62년생

어제의 원수가 오늘의 친구가 되는 운세구나.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니 현상에 집중코자 하라.

74년생

호랑이 굴에 가도 정신만 차리면 극복하리라.

힘겨운 상황이지만 극복의 의지만 있다면 그 또한 지나가리라.

86년생

우유부단함으로 중요한 것을 놓칠 수도 있는데 그런 현상의 원인은 욕심 때문이다. 

선택한 것이 최상이길 바라는 염원이 판단을 어렵게 하는 것인데 좋은 결정은 결코 아니다.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 칭찬으로 기분 좋게 시작하면 좋겠구나.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칭찬으로 마음을 달래주고 업무를 시작해 보자.

63년생

자녀의 일은 자녀들의 몫이다. 

잘못된 선택을 하여 어긋나도 그의 삶인 것이지 걱정하고 애태운다고 달라지진 않는다.

지켜봐주고 정말 힘들어할 때 손잡아 줄 수 있는 것이 나은 판단일 것이다. 

75년생

평소에 가족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알아주지 못하는 가족들로 서운함이 커진다. 

가족을 위한 일은 당연한 것이지 인정받기 위함이 아니니 마음을 달래보자. 

87년생

작은 시냇물이 흘러 바다에 닿듯 시작은 미미하지만 큰 뜻을 품고 정진해가면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용기 내어 힘차게 나아가보자.

 

용띠
용띠

 

52년생

대지는 메말라 있지만 비가 오질 않는 형국이구나.

간절함은 깊어가는데 원하는 것은 성취되지 않으니 답답하겠구나.

희망을 잃지 않고 행한 이는 얻을 것이니 기도로서 원을 세워 뜻을 이루어보자.

64년생

현재에 만족하고 내실을 기해가면 좋을 날이구나.

다소 느슨해지고 무미건조함이 느껴지는 일상이지만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면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 보자.

76년생

알 수 없는 분노나 괜한 짜증이 드는 날이구나.

마음을 다스려 다른 이들까지 불편하게 하지는 말자.

불똥이 엉뚱한 곳에 튀어 다툼을 만들지는 말자.

88년생

실물수나 도난 등 재화의 손실이 우려되는 날이다.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으면 지출이 많아지는 날이니 과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으면 좋겠구나.

 

뱀띠
뱀띠

 

53년생

생각이 많으니 결정 또한 늦어지는구나.

단순함이 오히려 도움 되는 날이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65년생

금전흐름은 좋아지나 시기하는 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스럽다.

겸손함을 유지하여 돋보이지 않도록 노력하고 얻은 만큼 베풀고자 행하면 복은 끊임없이 이어질 것이다.

77년생

이웃이나 가족과의 다툼이 예상되니 주의하자.

다툼은 매우 흉하니 심하면 관재로도 이어질 수 있구나.

참을 인을 되새기며 참고 또 참아보자.

89년생

연인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는 진심보다 좋은 것은 없다.

현혹된 것으로 마음을 잡으려 애쓰지 말고 진심으로 대하라.

진심을 알아주지 못하는 상대라면 굳이 잡아야 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

 

말띠
말띠

 

54년생

욕심내지 말아야 할 것을 욕심내면 반드시 흉하게 되어있다.

남의 것을 탐하거나 분수에 맞지 않는 것을 가지려 하면 그 대가는 너무 크다.

순간의 달콤함을 쫓아 스스로를 망치는 일은 하지 말자.

66년생

화려함이 빛나는 날이니 만인이 우러러 칭송하는 날이구나.

만사가 형통하고 성취가 큰 날이니 빛이 나겠구나.

78년생

금전운이나 대인관계 등이 개선되는 상태이나 긴장은 해야 한다.

생각지 않은 지출이 나오거나 방해하는 이가 들어서 사이를 나쁘게 하는 등 예상하지 못한 일로 당황스러울 수 있는날이다.

90년생

방황을 할 수도 있으니 안정되지 않는 마음이 문제로다.

윗사람이 손을 잡아주는 형국이니 어른의 도움이 따른다면 위기를 극복하리라.

무작정 고집만 피우지 말고 귀를 열고 조언을 듣고자 하라.

 

양띠
양띠

 

55년생

금전흐름이 답답하니 고민이 깊어간다.

귀인의 도움이 절실하나 쉽지 않으며 다소 시일이 걸리겠다.

67년생

자신이 알고 있는 상식이나 지식이 전부는 아니다.

자신의 생각이 맞는다는 것에 너무 치중하여 고집을 부리거나 상대에게 강요하니 목소리만 높아진다.

상대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고 말하기보단 듣고자 애를 써보자.

79년생

그동안의 노력한 결실을 얻을 수 있거나 새로운 곳으로의 이동이 기대되는 날이다.

소신 있는 발걸음이면 거칠 것이 없으니 뜻을 세워 행하라.

91년생

고민은 혼자 안고 있지 말고 부모님이나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보자.

의외로 쉽거나 별거 아닌 것으로 고민하고 있을 수도 있다.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

한 가지 일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니 일의 진척이 쉽지 않은 날이다.

결과는 제쳐두고 더 많은 의견이 모이는 것으로 행하고 원망들은 접어두자.

68년생

일정 중에 반드시 필요한 것을 빼고는 연기하는 것이 좋을 날이다.

매사 장애가 많고 사고의 우려나 다툼의 우려 등 흉살이 가득하다.

소나기는 피해 가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이다.

80년생

할 일은 태산인데 유혹의 손길은 마음마저 흔들리게 한다.

모임이나 유흥, 술자리 등으로 할 일을 팽개치고 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구나.

후회하지 않으려면 절제할 줄 알고 자신의 과제는 꼭 지키도록 하자.

92년생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남의 힘을 빌려보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일을 앞두고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조언을 듣는 것이 좋을 것인데 남성보단 여성이 나을 것이다.

 

닭띠
닭띠

 

57년생

양보의 미덕을 보이니 그로 인해 덕이 쌓여가는구나.

숨 막히는 경쟁 사회에서 양보하는 마음의 여유를 찾아가는 시간이 되어보자.

69년생

소망한 일이 성사되는 날이니 기쁘도다.

평소 소망한 일이 성사되거나 얻고 싶은 물건을 취득하는 날이겠다.

81년생

무리하면 필패이니 내실을 다지며 운영함이 현명할 것이다.

아직은 때가 영글지 아니했으니 자중하고 자중할 때이다.

93년생

확신이 서지 않는 일을 시작하고자 할 땐 다른 이의 의견을 경청한 뒤 결정하자.

혼자의 독단으로 일을 어렵게 만들 수 있으니 함께 머리를 맞대어 보자.

 

개띠
개띠

 

58년생

재물운이 상승하니 꿈을 크게 가져보아도 좋을 날이구나.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는 날이니 힘차게 달려보자.

70년생

질병이 침범할 수도 있으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삼가라.

가족들과 웃고 즐기는 시간이면 좋겠으나 다소 아쉬움이 있어도 이해하자.

82년생

마음이 다소 안정되지 못하고 들뜬다. 

집중력도 저하되니 운전 시 교통사고 등이 우려되는구나.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도록 명상이나 기도가 필요한 날이다.

94년생

연인 사이에 사소한 오해로 반목할 수 있구나.

오해는 빨리 풀고자 함이 현명하니 자존심 경쟁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것이 좋겠구나.

만사에는 시기와 때가 있는 법이로다.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의지만 굳건하다면 위기가 무슨 장애이겠는가.

심지 굳은 마음으로 힘겨움을 즐기며 이겨내보자.

71년생

부부간의 애정이 되살아 나는 날이다.

그동안 소원했던 사이라면 함께 외식이라도 하면서 회포를 풀어보자.

동반자라면 서로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니 마음속의 서운함을 풀어내어

내일로 함께 손잡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시간으로 보내보자.

83년생

마음만 급할 뿐 노력은 미치지 못하니 실속을 논하기엔 부족함이 많다. 

세상사 그저 얻는 것은 결코 없으니 노력한 만큼만 취하자. 

95년생

조언은 귀담아듣고 소신은 굽히지 않는 의지를 보여주자.

주위 사람들의 조언은 귀담아듣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소신을 보여주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