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권영세·박보균·원희룡 장관 임명
尹대통령, 권영세·박보균·원희룡 장관 임명
  • 이창준
  • 승인 2022.05.13 18: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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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3일 권영세 통일부·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임명했다.
이로써 전체 18개 부처 가운데 14곳이 '신임 장관 체제'를 갖추게 됐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이들 장관 3명의 임명을 재가했다고 전했다.
앞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전날 권영세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박보균·원희룡 후보자에 대해서는, 윤 대통령이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면서 임명 강행을 예고한 바 있다.
 이창준기자 cjcj@idaegu.co.kr

(왼쪽부터) 권영세·박보균·원희룡
(왼쪽부터) 권영세·박보균·원희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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