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6월 25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길상규
  • 승인 2022.06.24 2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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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동방정사 길상규 법사

6월25일 토요일
(음5월27일 기유일)

쥐띠
쥐띠

 

48년생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면 그로 인해 작은 병고를 앓거나 마음의 안정이 되지 않아 힘겨울 수 있겠구나.

만사는 적당함이 가장 현명한 것이니 중용의 도를 깨우쳐가면 좋겠구나.

60년생

편견이나 선입견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사물에 대한 판단은 공정하도록 하자.

쉽지 않은 일이나 바르게 보고 평가하기 위해선 편견이나 선입견은 내려두고 있는 그대로를 보고 평가토록 하자.

72년생

매사에 막힘이 많을 날이니 무리하게 정면돌파 하고자 하진 말자.

운기의 흐름은 좋았다가 나빠지고 나쁘다 좋아지게 마련이니 때를 기다리자.

84년생

올 듯하면서도 오지 않으니 마음만 졸이는구나.

소식이나 사람이 올 듯하면서도 오지 않음에 답답하겠구나.

아직 때가 아닌 탓이니 너무 상심하지는 말자.

 

소띠
소띠

 

49년생

밖으로 보이는 겉치레에 치중하지 않도록 하자.

허세 부림은 허망함만 남길 것이니 자중하며 있는 그대로를 보이도록 하자.

61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될 일도 망쳐버릴 수 있으니 느긋함을 유지해 보자.

마음이 다소 들뜨니 급한 마음을 다스리기 쉽지 않지만 참도록 하자.

73년생

세상사는 행한 만큼 결과도 나오는 것이다.

작은 노력으로 큰 성취를 바라는 것은 도둑의 심보이니 과한 욕심은 자제하라.

이기심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지는 않은지 서로의 관계도 되돌아보라.

85년생

여행은 썩 좋지 않은 운세로다.

특히 장거리 여행은 집 떠나면 개고생이란 단어가 생각 나리라.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마음에 짐은 잠시 내려두고 순응하며 지내보자.

세상사 내 뜻대로 되지 않음에 힘겨움이 밀려드는 날이겠구나.

62년생

부족함이 느껴져도 인내하며 받아 들여야 하는 시기로다.

충족감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한 시기이니 현실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구나.

74년생

희망하는 바는 이루어지겠으나 그에 따른 대가는 지불해야 하리라.

세상사 공짜는 없는 법이니 노력한 만큼의 대가만을 기대하도록 하자.

86년생

자금 회전에 다소 걸림돌이 생기니 고민스럽구나.

귀인의 도움이 절실하니 구하여 보고 당장의 해소가 힘겨워도 풀려갈 것이니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하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계획성 있는 일과가 필요하구나.

두서없음으로 산만하니 결과를 얻기가 쉽지 않으리라.

63년생

마음이 무거우니 입맛마저 달아나는구나.  

근심이 깊어지는 날이니 힘겹지만 당장 해결될 사안이 아니니 너무 깊은 고민에 빠지진 말자.  

75년생

장거리 여행이나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잠시 미뤄두자.

신중하게 검토한 뒤 결정해도 늦지 않으니 좀 더 고민해 보자.

87년생

요령을 피우다 낭패를 당할 수도 있으니 잔머리는 그만하자.

쉽게 가고자 한 방법이 더 어렵게 갈 수도 있으니 정도로 임하는 것이 진리이다.

 

용띠
용띠

 

52년생

진퇴양난, 사면초가가 떠오르니 진퇴를 논하기가 힘겹구나.

귀인의 도움이 절실하니 때를 기다리며 시기를 잡아가보자.

극복해내면 오히려 큰 성취로 이어질 것이니 힘겨움을 이겨내보자.

64년생

생각대로 일이 추진되어가니 어깨가 으쓱하는구나.

고생한 보람이 느껴지는 시기이나 교만함을 경계하고 긴장감은 늦추지 말자.

76년생

나보다 동료의 성취가 더 나을 날이니 양보의 미덕으로 빛이 나보자.

포기할 때 과감하게 하고 타인의 성취에는 진심으로 축하하도록 하자.

88년생

서북으로 향하는 여행길이면 길함이 기대되는구나.

여행길은 무난함이 느껴지며 과욕을 부리지만 않는다면 평탄하리라.

 

뱀띠
뱀띠

 

53년생

기회는 오게 마련이니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잡을 수 없는 것이다.

실력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잡아보자.

65년생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스럽구나.

눈앞에 이익에 급급하여 그러한 것이니 현혹됨을 주의하고 전체를 보고자 노력해보자.

77년생

분수에 넘치는 행동은 자제함이 필요하구나.

제각각의 그릇이 있는 법인데 과하게 욕심부리면 넘치게 되니 채울 수 없는 것이다.

89년생

외적인 변화가 일어나니 민감한 이는 견디기 쉽지 않구나.

적응하고자 노력하고 바뀐 환경은 시간이 필요하니 너무 조바심 내지 말자.

 

말띠
말띠

 

54년생

컨디션이 다소 떨어지는 시기이니 무리한 일정이나 과로는 조심하자.

오뉴월 감기는 개도 걸리지 않는다지만 본인이 당사자가 될 수도 있구나.

66년생

행운의 여신이 손짓을 하니 덕을 쌓은 이나 기도를 열심히 한 이는 기대되는구나.

세상사 공짜는 없으니 자신이 행한 만큼 돌려받는 것이다.

78년생

변화와 변동이 많을 날이구나.

출장 등으로 해외를 가거나 먼 길 출행이 있을 수도 있는 날이다.

업무적인 일로 떠나는 것은 나쁘지 않으나 여행만을 위한 것이면 점검이 필요하다.

90년생

겨울이 오면 봄이 오듯 지금의 상황이 힘겨워도 밝은 미래가 오고 있음이다.

늘 힘겨움만 있지는 않을 테니 조금만 더 힘을 내어보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우니 노력한 자, 반드시 성취하리라.

 

양띠
양띠

 

55년생

막연함으로 대처하다 큰 후회를 불러오겠구나.

방심은 큰 실패를 불러오니 신중하고 꼼꼼한 대처가 필요하구나.

67년생

마음은 답답하고 아쉬우나 원하는 바를 얻기에는 쉽지 않구나.

범사에 막힘이 많을 시기이니 원하는 바를 얻고자 한다면 시간을 필요로 하는구나.

79년생

앞만 보고 달린다고 원하는 것을 얻지는 못한다.

조상의 음덕도 때로는 필요하고 기도 또한 중요하다.

최선을 다하되 틈틈이 기도하고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면 성취가 클 것이다.

91년생

상대에 대한 배려도 없이 상대를 사랑한다는 모순은 버리도록 하자.

말로만 의지를 나타내려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고자 함이 필요하구나.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운수는 형통한데 성취가 부족하니 무엇이 문제일꼬.

우유부단함이나 게으름으로 인해 행함을 스스로 막고 있지는 않은지 둘러보자.

강한 운세이니 망설임으로 시간을 허비 말고 열정을 불살라보자.

68년생

배밭에선 갓끈을 고쳐 매지 마라 했듯이 공연한 오해의 소지는 만들지 말자.

쓸데없는 행동이나 언행으로 오해를 불러올 수 있으니 경계함이 필요하다.

80년생

쉬는 것도 투자일 수 있다.

건강에 다소 무리가 생기고 있으니 급한 일만 처리하고 휴식하고 술자리 등 모임은 뒤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92년생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고 있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형국이로다.

욕심이 앞서니 분별력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므로 욕심은 내려두자.

 

닭띠
닭띠

 

57년생

내 목소리만 높이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보자.

다른 이의 생각이 나보다 좋다면 과감하게 자신의 것을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69년생

긴장의 끈은 놓치지 않도록 하자. 

순간의 방심이 큰 화를 불러오니 바짝 긴장토록 하자. 

81년생

하고자 하는 일은 많으나 뜻대로 잘 풀려가지 않으니 힘겹구나.

심신을 안정시키고 재정립의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구나.

93년생

오지랖 넓게 남의 일에 참견하려면 어설프게 하지는 말자.

섣부른 예측이나 언행으로 오히려 혼란만 가중하니 나서지 말고 지켜보자.

 

개띠
개띠

 

58년생

남보다 한발 앞서고자 하나 무리함은 결국 아니함만 못할 수 있구나.

신중하고 느긋함으로 승부함이 오히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70년생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떠나도 좋겠구나.

서남쪽이 길하니 방향은 그쪽이 좋을 것이로다.

해외로 나가도 나쁘지 않다.

82년생

여행이나 나들이로 지친 심신을 달래보면 좋을 날이구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함께 외식이라도 하면 좋겠다.

94년생

부모님과 의견 차이로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스럽구나.

이치에 맞지 않거나 반대가 강하다하여 반발을 너무 심하게는 하지 말자.

언행을 조심하고 후회할 행동은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간절한 소망이 있다고 결과로 이어지진 않는 것이다.

실망스러움에 힘겨워 할 필요는 없는 것이며 내일의 해는 내일 또 뜨는 것이다.

71년생

지출이 다소 과해지니 낭비벽이 문제로다.

검소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으니 허영심은 내려두고 절제와 검소함으로 생활패턴에 변화를 만들어보자.

83년생

밖으로의 활동이 많을 날이니 분주한 일상이로다.

안에서 있기보단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 날이다.

먼 곳의 출행은 자제하고 가까운 곳의 산행이나 나들이가 좋겠다.

95년생

문서작성 등을 할 수 있는 날인데 사소하고 작은 것일지라도 꼼꼼하게 점검하자.

여행을 계획 중이면 함께 떠나는 길이 힘겨워도 즐겁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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