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상 들고 귀국한 이정재, 코로나19 확진
에미상 들고 귀국한 이정재, 코로나19 확진
  • 승인 2022.09.20 21:1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가격리 중...함께한 정우성은 음성
에미상 트로피 든 이정재.

미국 에미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들고 돌아온 이정재(50)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20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한국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정재는 지난 8일 에미상 시상식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했으며, 현지에서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로 이동해 영화 ‘헌트’ 홍보를 마친 뒤 지난 18일 귀국했다.

에미상 시상식에서는 황동혁 감독과 배우 오영수, 정호연, 박해수 등 ‘오징어 게임’팀과 함께했으며,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는 ‘헌트’에 함께 출연한 정우성과 일정을 소화했고, 같은 비행편으로 귀국했다. 정우성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