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한국어 선생님들의 다도 체험
예비 한국어 선생님들의 다도 체험
  • 전영호
  • 승인 2022.09.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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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구 계명대 성서캠퍼스 한학촌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2022 말레이시아 현지 한국어교원양성과정 방한연수' 참가자들이 전통 다도를 체험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교원양성대학에서 온 이들은 교원양성과정을 모두 이수한 뒤 현지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게 된다. 전영호기자 riki17@idaegu.co.kr
20일 오후 대구 계명대 성서캠퍼스 한학촌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2022 말레이시아 현지 한국어교원양성과정 방한연수' 참가자들이 전통 다도를 체험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교원양성대학에서 온 이들은 교원양성과정을 모두 이수한 뒤 현지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게 된다. 전영호기자 riki17@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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