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올 설엔 위스키 선물 어때요”
홈플러스 “올 설엔 위스키 선물 어때요”
  • 강나리
  • 승인 2023.01.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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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시바스리갈 등 선보여
23일까지 전국 매장서 구매 가능
홈플러스위스키선물
홈플러스는 설 명절을 맞아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하이볼 전용 패키지와 아이돌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등 이색 위스키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마련해 오는 23일까지 선보인다.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가 희소성과 가성비를 앞세운 다양한 위스키 선물세트를 마련, 오는 23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다양한 위스키 제품을 하이볼 전용잔 등과 함께 세트로 기획해, 하이볼을 즐기는 고객들의 수요를 공략한다. 행사 기간 △발랜타인12년(4만3천800원) △시바스리갈13년아메리칸(4만9천800원) △더글렌리벳 파운더스리져브(6만9천800원) 등을 선보인다.

희소성을 앞세운 한정판 세트도 내놓는다.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준비한 조니워커블루토끼띠에디션(38만8천원), 인기 아이돌과 컬래버레이션한 시바스리갈18년리사에디션(14만8천800원)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이 밖에 프리미엄 위스키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로얄살루트더몰트(31만2천원) △조니워커블루고스트앤레어(40만8천원) △달모어킹알렉산더3세(49만7천900원) 등을 선보인다.

강재준 홈플러스 차주류팀장은 “새로운 주류 문화 확산과 함께 위스키를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올 설 위스키 애호가를 사로잡을 다양한 이색 세트를 선보여 고객 수요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위스키 상품 매출은 지난 2021년 대비 약 66% 신장했다. 또 2022년 설 기간 동안 위스키 선물세트 매출은 약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측은 “팬데믹을 기점으로 홈술·혼술 트렌드가 확산했고, 위스키에 탄산을 섞어 먹는 하이볼이 대중화되면서 위스키 시장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고 설명했다.

강나리기자 nnal2@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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