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공사장서 작업용 엘리베이터 추락, 1명 숨져
대구 달서구 공사장서 작업용 엘리베이터 추락, 1명 숨져
  • 박용규
  • 승인 2023.12.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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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용 엘리베이터가 추락해 인부 한 명이 숨졌다.

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7일 오후 8시 17분께 달서구 본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크레인 연장 작업 중에 타워크레인 엘리베이터가 17층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에 타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용규기자 pkdrgn@idaegu.co.kr

기울어진 대구 달서구 본동의 한 공사장 작업용 엘리베이터.  대구소방본부 제공
기울어진 대구 달서구 본동의 한 공사장 작업용 엘리베이터. 대구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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