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총선 톡톡] 전광삼, 신규 아파트 입주자와 간담회
[2024 총선 톡톡] 전광삼, 신규 아파트 입주자와 간담회
  • 김홍철
  • 승인 2024.02.0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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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갑 예비후보
 
전광삼(사진)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7일 고성동, 노원동, 침산동 등 신규 아파트 입주자 대표 및 입주 예정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도심 철도 소음 문제 △칠성동2가에 초등학교 설립 △학생들의 통학 안전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전 예비후보는 “신규 아파트 입주에 따른 입주자들의 불편 사항과 개선 사항 등을 파악하고 지역의 민원을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칠성동 2가 초등학교 설립 문제에 대해 그는 “예정 부지가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데 원안대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학령인구 감소로 신설 초등학교를 짓지 않는다고 하는데 초등학교 내 병설유치원까지 같이 건립하는 조건을 고려해서 당초 해당 부지의 취지대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홍철기자 khc@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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