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재활용품 활용 청룡 조형물 제작 전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재활용품 활용 청룡 조형물 제작 전시
  • 김교윤
  • 승인 2024.02.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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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종이화분과 플라스틱 페트병 등 재활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직원이 재활용품 제작한 청룡이 전시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직원 10여명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제작한 청룡이 방문자센터 로비에 전시돼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전시문화 확산을 위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청룡 조형물을 제작해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1층 로비에 설치된 청룡은 종이화분, 플라스틱 페트병 등 1천여개의 재활용품을 활용해 3m 길이로 제작됐다. 청룡 조형물 제작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김교윤기자 kky@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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