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의 향수 선산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보세요
구미시 선산출장소 민원실 갤러리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산출장소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김선혜 서양화가가 자신만의 감성으로 선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선산을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김선혜 작가는 독특한 시선으로 선산의 이야기, 선산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그녀의 작품은 고요한 자연과 도시의 조화로움, 또 사람들의 따뜻한 삶을 표현한 것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선산출장소 민원실 갤러리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전시회는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갤러리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선산출장소 민원실 갤러리에서는 올해 내내 구미시 청년 작가 릴레이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매월 한 명의 청년 작가가 한 달 동안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고 전시 마감 후에는 다음 차례의 작가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선산출장소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김선혜 서양화가가 자신만의 감성으로 선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선산을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김선혜 작가는 독특한 시선으로 선산의 이야기, 선산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그녀의 작품은 고요한 자연과 도시의 조화로움, 또 사람들의 따뜻한 삶을 표현한 것으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선산출장소 민원실 갤러리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적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번 전시회는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갤러리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되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선산출장소 민원실 갤러리에서는 올해 내내 구미시 청년 작가 릴레이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매월 한 명의 청년 작가가 한 달 동안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고 전시 마감 후에는 다음 차례의 작가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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