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서, 미군 범죄예방 치안협력 간담회
대구남부서, 미군 범죄예방 치안협력 간담회
  • 유채현
  • 승인 2024.04.18 16: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남구 이천동 캠프헨리에서 미육군범죄수사대 대구지부와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구남부경찰서 제공
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남구 이천동 캠프헨리에서 미육군범죄수사대 대구지부와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구남부경찰서 제공

 


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남구 이천동 캠프헨리에서 미육군범죄수사대 대구지부와 한·미 치안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주한 미군 범죄예방을 위해 치안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미군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서는 미군에 대구지역 치안여건과 최근 미군범죄 사례를 들며 상호 치안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치안 유지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상렬 남부경찰서장은 “미군부대가 주둔한 지역 특수성에 따른 범죄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채현기자 ych@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