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시작한 교촌치킨 본사 판교 이전
구미서 시작한 교촌치킨 본사 판교 이전
  • 강나리
  • 승인 2024.04.23 21: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 비전 ‘진심경영’ 선포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23일 경기 성남시 판교로 본사를 옮기고, ‘진심경영 선포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1991년 3월 13일 경북 구미시에서 10평 남짓한 작은 공간에서 ‘교촌통닭’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교촌그룹은 올해 창립 33주년을 맞아 경기 성남시 판교 제2테크노밸리도시 첨단산업단지 내에 신사옥을 지어 본사를 이전했다. 교촌그룹이 본사 사옥을 옮긴 건 2004년 경기도 오산에 본사를 마련해 사업을 이어간 지 20년 만이다.

이를 기념해 ‘진심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철학을 담은 새 비전 ‘진심경영’을 선포했다. ‘정직과 정성’, ‘도전과 혁신’, ‘상생과 나눔’을 공유가치로 삼아 100년 기업으로 가는 토대를 마련하고, ‘글로벌 푸드컬처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교촌은 ‘푸드와 행복이 잇닿다’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도 함께 발표했다. 강나리기자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