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디스플레이 학술대회’
24일까지 3일간 구미코서
24일까지 3일간 구미코서
구미시는 22~24일 구미코에서 ‘2024년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 국내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반도체 초격차의 초석,반도체 소부장과 특화단지 생태계’를 주제로 반도체 산업의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300여 명의 전문가와 학생들이 참석한다.
반도체 공정,설계,패키징 및 소재 등을 주제로 127편의 초청 강연과 구두 및 포스터 논문 발표가 진행되고산·학·연 홍보 전시와 선도기업(SK실트론)으로의 산업체 투어 등 반도체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의 교류 협력을 도모한다.
시는 지난해 7월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이후 특화단지 간의 연대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반도체 특화단지 생태계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구성하고 국가첨단 소부장 특화단지 협의회 개최를 통해 반도체 특화단지 지원 방안과 연계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도체 기술 혁신과 교류 활성화의 장이 구미에서 마련돼 뜻깊다”며 “반도체 산업 초격차 달성을 위해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이번 학술대회는 ‘반도체 초격차의 초석,반도체 소부장과 특화단지 생태계’를 주제로 반도체 산업의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300여 명의 전문가와 학생들이 참석한다.
반도체 공정,설계,패키징 및 소재 등을 주제로 127편의 초청 강연과 구두 및 포스터 논문 발표가 진행되고산·학·연 홍보 전시와 선도기업(SK실트론)으로의 산업체 투어 등 반도체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의 교류 협력을 도모한다.
시는 지난해 7월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이후 특화단지 간의 연대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반도체 특화단지 생태계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구성하고 국가첨단 소부장 특화단지 협의회 개최를 통해 반도체 특화단지 지원 방안과 연계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도체 기술 혁신과 교류 활성화의 장이 구미에서 마련돼 뜻깊다”며 “반도체 산업 초격차 달성을 위해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규열기자 choi6699@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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