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김수현·변우석도 제쳤다
임영웅,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김수현·변우석도 제쳤다
  • 김민주
  • 승인 2024.06.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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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김수현·변우석도 제쳤다
임영웅. 물고기뮤직 제공
가수 임영웅이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일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4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에 이어 최근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인기를 얻은 김수현이 2위,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연을 맡아 현재 가장 핫한 스타가 된 변우석이 3위를 차지했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인물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는 광고 채널에 대한 가중치가 포함됐다.

2024년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순위는 임영웅, 김수현, 변우석, 손흥민, 공유, 아이브, 이정재, 마동석, 손석구, 차은우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2,430,445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525,447과 비교해보면 59.33%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광고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신뢰있다, 탁월하다, 효과있다’가 높게 나왔다. 임영웅 광고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5.80%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김민주기자 km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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