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울산 고속도로·도시철도 연장 만전”
“경산~울산 고속도로·도시철도 연장 만전”
  • 김주오
  • 승인 2024.06.20 21:3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지연 의원·조현일 시장 회견
조지연의원-조현일시장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과 조현일 경산시장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6번째 민생토론회 이후 경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 대통령의 민생토론회에서 나온 각종 사업들을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오기자.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과 조현일 경산시장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경산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6번째 민생토론회를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경산∼울산간 고속도로, 대구도시철도 1·2호선, 3호선 연장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경산∼울산간 고속도로는 용역이 들어가있는 상황이고, 물류비용 때문에 경주나 울산으로 뺏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는 것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 의원은 “기업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는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상속세 인하, 법인세 차감 등은 기존 산단에는 적용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도 이 부분을 중앙부처에 설득을 해야 한다”며 “이러한 지원책들이 경산은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되기에 인근 대도시의 기업들도 유치하는데 큰 힘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양질의 교육기관이 있다. 경산의 물가가 울산보다 30% 싸다. 교육여건 정주여건이 좋다는 것을 어필하고 싶다”며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양에 지하철 1호선, 경산∼울산간 고속도로, 스타트업파크, 지하철 1·2호선 연계 등 3가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윤 대통령의 민생토론회에서 나온 경산 뿐만 아니라 경북 등의 각종 사업들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잘 대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주오기자 kjo@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등록일 : 2023.03.17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