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평리네거리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 침수...안전 조치 중
대구 서구 평리네거리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 침수...안전 조치 중
  • 류예지
  • 승인 2024.07.0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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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3시 40분께 대구 서구 평리네거리 일대에서 상수도관 파손으로 물이 범람했다. 

"도로 위로 물이 넘친다"는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이 확인한 결과 물은 평리네거리부터 옛 서진중학교까지 약 400m 구간에 범람했다.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범람으로 도로가 깨지면서 일부 지반이 돌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당국은 배수 작업에 나서고 있으며 도로 일부를 통제하고 차를 우회시키고 있다.

류예지기자 ryj@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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