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부곡 주공1단지 조합 설립 인가
김천시, 부곡 주공1단지 조합 설립 인가
  • 윤성원
  • 승인 2024.07.09 21: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 최초 재건축 정비사업
다시-부곡주공1단지주택재건축조감도
김천 부곡 주공1단지 아파트 재건축 조감도.

김천시는 부곡동 1014-1번지 ‘부곡 주공1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김천시 최초의 재건축 정비사업이다. 인근에 센터럴자이아파트와 푸르지오더퍼스트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부곡 주공1단지 주택건축 정비사업은 토지 등 소유자의 75% 이상의 동의를 받아 2만295㎡의 부지에 432세대, 5동 432세대를 재건축할 것으로 계획돼 있으며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계획인가 등 여러 단계의 행정절차가 남아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토지 등 소유자의 89%동의라는 높은 동의율로 재건축 정비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낙후된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성원기자 wonky1524@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등록일 : 2023.03.17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