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여고, 28년 만에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테니스대회 준우승
경북여고, 28년 만에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테니스대회 준우승
  • 이상환
  • 승인 2024.07.10 19: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여고가 제44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테니스대회 여고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북여고는 10일 경북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 코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중앙여고에 0-4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경북여고는 1996년 이후 28년 만에 이 대회 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지난 우승의 문턱에서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반면 5단 2복식으로 열린 결승전에서 중앙여고는 3년 만에 이 대회 패권을 되찾았다.
이상환기자 leesh@idaegu.co.kr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등록일 : 2023.03.17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