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18일 일요일    단기 4351년 음력 1월3일(辛巳)
  • “선거법상 인터넷 실명제 고쳐야”
    온라인에서 선거와 관련한 글을 올리거나 의견을 표명할 때 신원을 밝히도록 한 인터넷 실명제 등 공직선거법 관련 제도가 표현의 자유를 가로막아 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장우영 대구가톨릭대..
    07-05 21:48
  • “영화 박열 보고 문경 생가 찾아오세요”
    “영화 ‘박열’ 보시고 문경에 있는 박열 의사 생가와 기념관도 찾아주세요.” 경북 문경시는 5일 박 의사 고향인 문경에 그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다며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영화 박열이 개봉 7일만..
    07-05 21:15
  • 지역 대표기업 성추문 ‘망신살’
    대구 대표기업인 A은행과 B기업이 일부 간부직원들의 상습적 여직원 성추행·성희롱 사건으로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치킨프랜차이즈 대표의 여직원 성추행 등으로 대기업 임직원의 도덕적 해이..
    07-04 21:38
  • “北, 레드라인 넘어설 경우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북한이 한미정상이 합의한 평화적 방식의 한반도 비핵화 구상에 호응하지 않고 레드라인을 넘어설 경우 우리(한미 양국)가 어떻게 대응할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
    07-04 21:38
  • “전관예우 없다고 생각” 발언에 與野 모두 발끈
    박정화 대법관 후보자는 4일 “26년 동안 법원에 근무하면서 전관예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해 여야 의원들로부터 현실과 동떨어진 인식을 가졌다는 비판을 받았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
    07-04 21:37
  • 野에 “인사-추경 별개”…靑에 “임명 시점 조절”
    더불어민주당은 3일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등 3명의 문제로 국회가 다시 파행할 조짐을 보이자 청와대와 야당에 각각 메..
    07-03 21:27
  • 중고 외제차에 불 내고 사고 위장
    중고 외제차를 구입한 뒤 일부러 불을 지른 뒤 고의 교통사를 내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탄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2일 자신이 몰고 다니던 외제차량에 불을 붙인 뒤 일부러 가로수를..
    07-02 21:29
  • ‘문준용 의혹 조작 파문’에 4당체제 흔들
    원내 제3당인 국민의당이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사건으로 휘청거리면서 이번 사태가 여의도의 정치 지형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교섭단체를 기준으로 진보와 보수 성향의 정당이 각각 2개..
    07-02 21:05
  • “이유미 단독범행 결론”
    국민의당은 2일 ‘문준용 의혹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 당원 이유미씨의 단독범행으로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진상조사단(단장 김관영 의원)의 대면조사에서..
    07-02 21:04
  • 기재위, 한승희 보고서 채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7일 한승희 국세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다. 기재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한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를 가결했다. 문재인 정부 1기 내각..
    06-27 21:25
  • “문준용씨 취업 특혜 의혹 제보 조작”
    국민의당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이 아들 준용 씨의 한국고용정보원 입사와 관련해 특혜성 취업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제보가 조작됐다”고 공식사과해 큰 파장이 예상된다. 국민의당 박주선..
    06-26 21:30
  • 기습 폭우…대구·경북 곳곳 침수 피해
    지난 25~26일 대구·경북지역에 갑자기 내린 폭우로 철도 동대구역 대합실이 침수 피해를 입는 등 폭우와 낙뢰 피해가 잇따랐다. 2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와 대구기상지청 등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06-26 21:28
  • 병장 월급 ‘40만5천669원’ 확정…최저임금 30%로
    새 정부에서 인수위원회 역할을 하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6일 내년도 장병급여를 올해 최저임금 기준으로 30% 선까지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 박광온 대변인은 이날 서울 통의동 국정기획..
    06-26 21:01
  • 심야에 망치로 문 부수고 금은방 턴 3명 구속 영장
    포항북부경찰서는 26일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친 A(22)씨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 등은 지난 25일 오전 3시 30분께 포항시 북구 모 금은방 출입문을 망치로..
    06-26 21:01
  • 상습적 자판기털이 50대 구속
    상습적으로 음료수 자판기의 동전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3일 음료수 자판기를 부수고 수십만원의 돈을 훔친 혐의로 A(52)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
    06-25 21:15
  • 상생기금 건넸더니 제 뱃속 채우기 급급
    백화점이 준 전통시장 상생기금을 빼돌린 시장 상인회 간부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본지 1월 31일 1면·4월 20일 6면·5월 31일 7면 보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22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06-22 21:35
  • ‘월급쟁이’ 남성, 여성보다 1.7배 더 받아
    우리나라 ‘월급쟁이’의 세전 평균 월급이 329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남성은 여성보다 약 1.7배 월급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나 세계 최고 수준의 남녀 임금 격차를 여실히 드러냈다. 29세 이하..
    06-22 21:01
  • 월소득, 대기업 432만원 VS 영세기업 238만원
    금융·보험업 종사자의 평균 월 소득이 숙박 및 음식점업 종사자 소득의 3배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300인 이상 대기업과 50인 미만 영세기업 간 월평균 소득 격차도 200만원에 육박해 기업 규..
    06-22 21:01
  • “정부는 지방분권 개헌, 국회는 위원회 구성”
    전국의 28개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한 전국지방분권협의회는 21일 지방분권 개헌과 국회 내 지방분권위원회 구성을 촉구했다. 전국지방분권협의회는 이날 충북도청에서 각 지역 협의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
    06-21 21:41
  • ‘오피스텔 성매매’ 일당 검거
    경북 구미경찰서는 21일 오피스텔 방을 빌려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행위처벌법 위반)로 업주 H(35)씨와 여종업원 3명, 손님 1명 등 5명을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 3월..
    06-2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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