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홈&리빙 트렌드 한자리서 만난다
최신 홈&리빙 트렌드 한자리서 만난다
  • 곽동훈
  • 승인 2021.06.09 2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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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
저렴한 가격·최신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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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에서 인테리어용품을 살펴보는 참관객 모습.
대구 엑스코 제공
2021 대구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가 오는 10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주)메세코리아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총 120개사(170 부스)가 참가하며 인테리어 소품, 가구, 주방, 인테리어 용품, 공예품, 생활용품, 스마트홈가전 등 홈&리빙과 관련된 모든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최측인 메세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는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및 인기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람객들에게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알찬 최신정보들을 아낌없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절차 최소화를 위해 모든 관람객은 반드시 QR코드 등록 후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대구 엑스코는 최근 지역의 코로나 확산 조짐에 철저한 방역 대책을 수립했다.

참관객의 입장 절차는 전부 비접촉으로 진행되며 전시장은 50분 냉방을 가동하고 10분간 외부로 급배기가 이뤄져 새로운 공기로 100% 전환되게 했다. 또한, 전시장내 전체 방역은 부스 설치 전·후, 일일 행사 종료 이후 이뤄진다. 이밖에도 로비, 회의실,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의 시설 공간에도 수시 방역이 이루어진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리빙&생활용품전시회 홈페이지(www.busangift.kr)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곽동훈기자 kwa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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