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쥐노래미 치어 4만5천마리 방류
경주시, 쥐노래미 치어 4만5천마리 방류
  • 안영준
  • 승인 2022.05.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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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자원 회복 지원
경주시는 감소하는 수산자원의 회복을 위해 쥐노래미 치어 4만 5천여 마리를 감포읍 가곡어촌계 마을어장에서 무상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방류한 쥐노래미 치어는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직접 종자생산한 것으로 길이 5~7cm 정도의 건강한 치어이다.

경주시는 앞서 지난 2017년부터 지역 내 어장에 쥐노래미를 무상방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쥐노래미는 연안에 정착하는 특성이 있어 연안어장의 자원조성 효과가 뛰어나고 다른 방류어종에 비해 성장이 빠르고 저수온에 강해 어업인들에게 인기가 있는 품종이다.

경주=안영준기자 ayj1400@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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