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3월 29일] 동방정사의 오늘의 운세
  • 길상규
  • 승인 2023.03.28 21: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료제공: 동방정사 길상규 법사

3월29일 수요일
(음(윤)2월8일 병술일)

쥐띠
쥐띠

 

48년생

적극적인 접근은 다소 불리하니 소극적인 대처가 필요하구나.

현실을 도피하고자 함은 옳지 않으니 그저 묵묵히 물 흘러가듯 지나쳐가자.

60년생

나아가야 할 길이 보이지 않으니 답답하고 힘겹구나.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길은 있으니 쉽게 포기하지는 말자.

72년생

중상모략이나 음해 등이 따를 수 있으니 중심 역할을 하는 이는 괴롭구나.

빛남을 시기하여 생긴 것이나 심지 굳은 모습을 지켜갈 때 지나가리라.

84년생

실패를 두려워하니 결정하지 못하고 우유부단 하게 되는 것이다.

젊음의 힘은 실패를 경험으로 승화할 수 있음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쳐보자.

 

소띠
소띠

 

49년생

자만함은 실수를 불러오니 실패로 이어지는 것이다.

파재나 재물의 손재운이니 알고 있던 지식도 점검함이 필요하고 무리한 투자는 경계하라.

61년생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과감한 선택이 필요하구나.

시간은 자신의 편이 아닌 것이니 부질없는 노력은 그만둠이 좋으리라.

73년생

남사친, 여사친으로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힘겨운 것이다.

사랑과 우정 사이를 갈등을 하게 되니 위태위태한 관계로다.

85년생

부단한 노력에 비해 성취는 다소 떨어지는구나.

지금은 성취를 논할 때가 아닌 것이니 최선을 다해 정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호랑이띠
호랑이띠

 

50년생

결정에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다른 이의 의견을 존중해 보자.

훈수 두는 이가 잘 보이듯 본인이 알지 못하는 대안을 얻을 수 있으리라.

62년생

무리에서 빛이나니 명예가 올라가는 운세로다.

많은 사람을 이끌거나 사람 속에 군계일학의 운세이니 중요한 자리에 오를 수 있구나.

빛날수록 겸손함을 잃지 말고 유지해가자.

74년생

불규칙 속에 규칙이 있다지만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습관은 좋지 않구나.

바꿔야 할 습관은 늦기 전에 빠르게 바꿔감이 현명하리라.

86년생

함께 하는 동료나 친구 사이에 금전문제로 다툼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스럽구나.

욕심이 문제의 발단이니 지나친 욕심은 내지 않도록 하자.

 

토끼띠
토끼띠

 

51년생

독단을 행하여 인망을 잃는다면 모든 것을 잃게 되리라.

화합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니 고집 피움을 내려두도록 하자.

63년생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아직은 때가 아니구나.

투자를 권유하는 이가 있더라도 무심히 넘겨버리는 것이 필요하리라.

75년생

허풍쟁이로 비칠 수 있으니 행동이나 언행에 주의하자.

너무 큰 몸짓이나 들뜬 감정들은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트리니 주의함이 좋겠다.

87년생

본업에 충실함이 올바른 것인데 상황이 어려우니 한눈팔게 되는구나.

주객이 전도되는 것은 매우 흉하니 잠시 한눈파는 정도에 그치도록 하자.

 

용띠
용띠

 

52년생

체력이 바닥을 보이니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구나.

운동은 가벼운 산책 정도로 하고 휴식하며 지내는 것이 좋으리라.

64년생

강하기만 하면 부러지기 쉬운 법이다.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을 숨겨두는 지혜가 필요하리라

76년생

가족들과 화합하여 뜻을 이루는 날이니 함께 합심하여 성취를 만들어가자.

가화만사성이 빛나는 날이니 아름답구나.

88년생

지나친 욕심을 자제하도록 하고 시기나 질투를 삼가라.

다른 이의 성취에 욕심내거나 시기하면 매우 흉해 지니 진심으로 축하해야 할 일이다.

 

뱀띠
뱀띠

 

53년생

투자를 생각 중이라면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필요하구나.

둘을 투자하고 하나를 얻는 형국이니 마이너스의 손이로다.

65년생

다른 이의 고민을 들어주는 시간을 마련해 보자.

진지하게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해 준다는 것은 덕을 쌓아가는 것이다.

내 이야기 하기보다 남의 말을 들어주는 여유를 가져보자.

77년생

대인배는 순탄할 것이나 소인배의 행보가 걱정이로다.

물질을 탐하다 사람을 잃을 수 있으니 소탐대실이 될 것이다.

89년생

적절한 타협이 필요하지만 정도가 아닌 편법과는 타협하지 않도록 하라.

침착하게 대처하면 힘겨운 가운데 성취로 이어지리라.

 

말띠
말띠

 

54년생

쉽게 얻은 것은 가치 또한 떨어지는 것이다. 

땀 흘려 얻고자 해야 가치도 높아지는 것이다.  

66년생

흑백논리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행동에 신중하자.  

자신의 생각만이 선이라는 생각은 참으로 위험하구나.  

78년생

거절하기 곤란한 부탁을 해오는 이가 있다면 예의 있게 거절하자.

서로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기분 좋은 거절은 관계 유지에 도움 되리라.

90년생

역부족이 느껴지니 본인의 힘만으로는 쉽지 않은 성취로다.

화합하고 다른 이의 도움이 절실한데 여인의 도움이 큰 역할을 하겠구나.

 

양띠
양띠

 

55년생

한꺼번에 많은 것을 이루고자 욕심내지는 말자. 

일에는 순서가 있으니 욕심을 앞세워 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67년생

전체의 흐름에 반대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명분 있는 행동이 따라야 할 것이다.

무조건적 반대의 자세는 보기에도 흉하니 명분 없는 행동은 조심하자.

79년생

보이는 이미지가 중요하니 신경 쓰도록 하자.

첫인상이 주는 이미지가 인간관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니 신경 쓰도록 하자.

91년생

오늘 일은 오늘 마무리하고자 하라.

몸이 힘겨우니 내일로 미룰 수 있지만 습관으로 발전되면 큰 흉이 되리라.

 

원숭이띠
원숭이띠

 

56년생

불투명한 의사표시로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의사 표명은 명확하게 하도록 하자.  

68년생

진실은 빛을 발하게 되어있으니 알아주지 못함을 아쉬워 말자.

아쉬움이 들거나 원망의 마음이 생기겠지만 하나의 과정이니 너무 연연해 말자.

80년생

성실함으로 꾸준히 정진해 간다면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으리라.

분쟁과 시비가 있겠지만 정도를 지켜간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92년생

땀 흘리지 않은 이가 어찌 성공을 논하리오.

그저 얻는 성취는 없으니 오늘의 땀은 내일의 결실이 되어줄 것이다.

 

닭띠
닭띠

 

57년생

두 마리 용이 여의주를 놓고 다투는 형국이로다.

경쟁이 심화되니 실속이 다소 떨어지거나 막힘이 많을 시기로다.

69년생

중요한 계약이나 문서를 작성하기 좋은 날이구나.

직관을 믿고 행할 때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81년생

절차탁마의 마음으로 정진한다면 진흙 속의 보석이 빛을 발하나 아름답구나.

금방 얻어질 성취가 아니니 꾸준히 정진하는 이는 반드시 얻으리라.

93년생

실속이 부족한 날이니 얻고자 노력함의 대가가 부족하겠구나.

때를 기다리면 정진함을 이어가는 것이 평안하리니 여유를 가져보자.

 

개띠
개띠

 

58년생

의견 충돌로 마찰이 우려되니 소리가 크게 나겠구나.

부부간의 충돌은 소리가 커지니 흉하므로 확전은 자제함이 좋으리라.

70년생

몸과 마음이 피로에 지쳐 가는구나.

과도한 업무나 스트레스로 힘겨워진 육신을 술로 달래보되 적당히 하자.

과하면 모자람보다 못하니 명분이 있더라도 절제의 미덕을 지켜가보자.

82년생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면 휴식이 필요하구나.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가니 더 많은 것을 잃을 수 있겠구나.

미리 챙겨가보자.

94년생

이성 교제로 힘겨움이 있을 수 있으니 포기하고 싶구나.

좋은 인연이 아닌 듯 하나 이끌리는 감정으로 정리가 쉽지 않겠구나.

 

돼지띠
돼지띠

 

59년생

모든 구설은 언행에서 시작되니 조심하도록 하자.

무심코 던진 말에 상처받게 되니 혀끝에 독이 있구나.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있다면 하지 않을 말들이니 배려심을 가져보자.

71년생

오랫동안 염원한 것이 있다면 이룰 수 있으리라.

분수에 넘치는 것이 아니라면 만사가 평탄하겠구나.

83년생

시작은 있으되 끝은 미온하니 분명함이 없구나.

요란함과 달리 실속이 부족한 시기이니 마음을 내려두고 연연함을 버려보자.

95년생

이성 간에 인기가 상승하는 시기인데 조심스럽구나.

인연의 만남이 그리 좋지만은 않고 연인이 있는 이의 양다리가 걱정이로다.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94(신천 3동 283-8)
  • 대표전화 : 053-424-0004
  • 팩스 : 053-426-6644
  • 제호 : 대구신문
  • 등록번호 : 대구 가 00003호 (일간)
  • 등록일 : 1996-09-06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대구, 아00442
  • 등록일 : 2023.03.17
  • 발행·편집인 : 김상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수경
  • 대구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대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icbae@idaegu.co.kr
ND소프트
많이 본 기사
영상뉴스
SNS에서도 대구신문의
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