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내에게 전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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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미
  • 승인 2021.09.1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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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아내에게전하는마음
그리운 아내에게 전하는 마음 추석을 앞둔 13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나라요양병원에서 신석곤(86)씨가 아내 김귀령(84)씨와 비접촉 면회를 하고 있다. 신씨는 “2달 만에 아내를 보니 행복하다”며 “코로나 때문에 추석에 자식들과 다 같이 만날 수 없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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