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시민 목소리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
김정재 “시민 목소리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
  • 류길호
  • 승인 2022.06.23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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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소통의 날’ 행사 개최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포항 북)은 23일 소통의 날 행사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포항사무실에서 ‘제31차 소통의 날’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포항 최초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삶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는 ‘소통의 날’은 김 의원이 20대 총선에 당선된 후인 지난 2016년 9월 포항 최초로 개최된 이후 매달 계속 되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약 2년 간 중단됐다. 이번에 재개된 ‘소통의 날’은 김 의원이 한 달에 한 번, 주민과 직접 소통의 자리를 만들겠다는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미다.

또 민생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치의 길을 찾아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는 김 의원이 의지가 반영된 것을 알려졌다.소통의 날 행사는 포항 북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전화로 상담시간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그는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접수한 각종 정책제언, 민원 등을 지역 도·시의원, 관계 정부기관 및 경북도, 포항시 등과 협의를 거쳐 시민께 안내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재 의원은 “코로나19로 지난 2년 간 열지 못했던 소통의 날 행사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처음 약속 그대로 소통을 통한 겸청의 정치를 실천하는 여러분의 친절한 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출신 재선 의원인 김 의원은 제21대 국회 하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로 내정되어, 포항의 숙원사업인 영일만대교, SRT 수서-포항 노선 신설 등 지역 사업 해결과 국책 SOC 사업을 유치하는 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정·류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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